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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블로그 - 예술의전당에 웬 떡이?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20-09-26 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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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에 웬 떡이? 예술의전당 최초 떡집이 생겼다! ‘웬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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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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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예당지기입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더니 슬슬 장마가 시작되려나 봐요.

올해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는 장마가 찾아온다네요.

오늘은 여러분에게 시원한 빗줄기처럼 반가운 소식을 전할까 해요.

지난 6월 19일 ‘웬떡’ 예술의전당점이 전격 오픈했답니다.

예술의전당에 떡집이라니?

궁금하시면 저를 따라오세요!

©웬떡

예술의전당 최초의 떡집! ‘웬떡(WENNTTEOK)’ 매장은 어디에 들어섰을까요?

‘웬떡’은 예술의전당 주 출입구인 비타민스테이션 안쪽 티켓 창구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어요.

최고의 재료, 다채로운 메뉴, 합리적인 가격에 ‘혜자스럽다’는 신조어가 절로 떠오르는 곳이에요.

매장 인테리어는 또 얼마나 세련되고 감각적인지···.

일반적인 떡집의 모습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자칫하면 지나칠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예술의전당에서 만나게 될 새로운 맛집 강자로 등극!

예당지기는 확신합니다.

😘

‘웬떡’은 40년 전통을 이어온 떡 브랜드인데요,

스물여섯 살에 처음 떡에 입문한 이규봉 대표가 머리가 희끗희끗해진 지금까지 오롯이 지켜오셨다고 해요.

2008년도에는 경기도와 함께 전통 떡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을 만들고

경기도 슬로우푸드 체험 마을도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2020년 3월에는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해 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한살림과 마켓컬리, 브랜드 자체 온라인 쇼핑몰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웬떡’은

이번에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처.음.으.로 예.술.의.전.당에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공연전시 관람 전후에 적당한 먹거리를 찾으셨던 관객분들께는 대박적인 희소식이네요!!😊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가 그려진 간판이 보이면 ‘웬떡’ 매장이 맞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여러 종류의 떡이 반갑게 맞아주는데요.

송편, 흰팥인절미, 쇠머리찰떡, 쑥구리단자, 약식 등 전통을 지킨 떡들이 굉장히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시식용 떡을 고루 꺼내놓은 걸 보니 ‘웬떡’의 넉넉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

매장에 설치된 초고화질 8K TV를 통해서는 메뉴를 만드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쌀을 빻고 시루에 김이 폴폴 나도록 찌는 떡집 풍경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 생생한 화면에 잠시 빠져봅니다.

현대식 떡집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골라먹는 재미’는 ‘웬떡’에도 있어요.

사실 이곳에는 웬떡, 웬밥, 웬빵 삼총사가 있답니다.

여러 종류의 음료까지 고루 갖췄으니 떡집인지, 밥집인지, 카페인지?

네, 맞아요. 떡집이자 밥집이고 카페인 셈이죠.

공연이나 전시를 보러온 관객의 출출함을 달래주고 만남과 소통의 공간이 되어주죠.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따뜻한 맛집은 즐겨찾기 목록 일순위입니다.

 
 

두둥~ 기대하시라! 대표 메뉴를 소개합니다.

향긋한 쑥향이 살아있는 쑥구리단자는 씹을수록 깊은 맛이 나요.

오랜 시간 정성껏 쑨 팥을 얹은 웬빵은 먹는 방법이 새롭죠.

쫄깃쫄깃한 송편은 추석이 아니어도 먹을 수 있어 좋고요,

흰팥인절미는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 왜 이리 맛있는 거죠?

푹 끓여 우린 대추차는 보약과 다름없네요.

친환경 우리 쌀, 국내 최고의 재료만 엄선해서 만드는 ‘웬떡’의 신념이 맛과 품질을 보장해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메뉴 덕분에 벌써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웬떡 매장에서는 밥과 죽도 선보이는데요,

그 중에서도 꼭 먹어봐야 하는 강력 추천 메뉴는 연잎밥이에요.

쫄깃한 찹쌀과 유기농 밤, 연근, 은행을 알차게 담은 연잎밥에는 소고기뭇국과 전국 각지에서 공수해온 반찬이 곁들여져요.

정성이 듬뿍 들어가는 연잎밥을 시중의 절반 가격 정도로 맛볼 수 있으니 가성비 최고!

간편하게 데워 먹는 냉동 제품도 살 수 있으니 여름 보양식으로 챙겨보세요.

으악! 도톰한 가래떡과 큼지막하게 썬 어묵까지 넣은 이것은 무엇?

여러분의 눈을 의심케 하는 메뉴는 한국인의 최애 간식 떡볶이!

이 정도면 반칙 아닙니까?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제철 재료를 갈아내는 주스는

재료 선별과 만들기 과정에 엄격한 ‘웬떡’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메뉴예요.

제주 구좌읍에서 공수한 당근으로 만든 주스를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 보세요!

‘웬떡’에는 우리나라에서 품질 좋기로 유명한 식품 회사의 제품도 소개하고 있어요.

서정쿠킹의 느린 수정과와 느린 식혜가 대표적으로 더운 여름 여러분의 갈증을 해소해줄 거예요.

건강과 맛, 무엇하나 포기할 수 없다면 화학조미료 사용을 용납하지 않는 깐깐한 ‘웬떡’이 정답입니다.

‘웬떡’의 인테리어, 완전 '인스타각'이죠?

떡집의 정형화된 모습을 벗어나 트렌드를 반영한 모던한 인테리어가 아주 멋져요.

호텔 라운지 바(bar)를 떠올리게 하는 매장 안에는

흰색 유니폼을 갖춰 입은 젊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미래의 떡 장인이 될 인재들이겠죠!

시골 할머니 댁 마당에 놓여있을 법한 평상을 재현한 아이디어도 기발해요.

편안하게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음식을 담아내는 그릇 감상도 즐길 수 있어요.

우리나라 명품 식기 브랜드 광주요의 도자기 식기와 미송에 옻칠을 입힌 박광용 무형문화재의 목기는

귀하게 대접받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플라스틱 제품 대신 갈대로 만든 빨대, 재생 종이를 사용한 ‘웬떡’에는 사람에게 해로운 건 존재하지 않아요.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갈 만한 명소임이 분명하죠.

이규봉 대표는 말합니다.

반만년 역사를 이어갈 천년 떡집을 완성해 대대손손 물려줘야 합니다.

한 개인이 해내기 어려운 일이지만 문화 일번지인 예술의전당에서

우리 전통 식문화도 하나의 예술로 자리매김하며 대물림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웬떡’이 삶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예술이 꽃피는 예술의전당에서

우리의 소중한 전통 식문화가 세대를 아우르며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겠죠!

건강과 맛, 더불어 추억까지 말이에요.

‘웬떡’의 떡은 100g 단위로 구매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선물세트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구매 금액의 3% 적립은 덤이에요.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저녁 8시까지 영업하고 월요일은 쉽니다.

예상하지 못한 좋은 일이 생길 때 우리는 이렇게 외치죠!

“이게 웬 떡이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예술의전당의 맛집 ‘웬떡’이 행운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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