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본 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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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 - “이게 웬떡이야? 행운을 주는 떡이야!”

작성자 대표 관리자(ip:)

작성일 2020-09-23 14: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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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1세기는 브랜드 전쟁시대 용인의 농축특산 대표 주자들 6 ‘용인웬떡마을’


예로부터 떡은 밥보다 먼저 주식 이었다.
웬떡마을(대표 이규봉·사진)은 용인 백옥쌀과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재료로 용인 원삼면 죽능리에 용인의 떡 전통을 이어갈 슬로푸드체험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마을이다.

슬로푸드란 사라질 우려가 있는 전통적인 식재나 요리, 질 좋은 식품 등을 지키고 아이들과 소비자에게 맛의 교육을 진행시키며 질 좋은 재료를 제공하는 생산자를 지킨다는 구체적인 활동을 목적으로 패스트푸드의 반대 뜻으로 지어진 이름.

이곳 웬떡 마을에서는 우리 땅에서 나오는 우수한 재료를 이용한 전통 떡 만들기와 계절별, 시기별 농촌체험활동, 생태체험활동 등 사라져가는 전통역사와 문화,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각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규봉 웬떡마을 대표는 한국 전통음식을 가르치던 대학교수로 10여 년 전부터는 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한국 민속촌에서의 ‘떡메루’를 시작으로, 이어서 ‘떡사랑’을 운영하다가 올해 초 이곳 죽능리에 떡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떡을 즐길 수 있는 웬떡마을을 열게 되었다.

이규봉 대표는 “떡 하면 용인이 생각나고 이곳에 오면 떡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거기에 농촌체험과 생태체험 등 떡과 아우르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라며 “밥과 같은 개념으로, 먹으면 또 먹고 싶고, 좋은 분께 복 드리는 마음으로 떡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갑자기 생각지 않은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이게 웬떡이냐?” 하듯이 웬떡은 행운을 주는 떡 이라며 상호인 웬떡의 뜻을 설명하기도 했다.

지금도 ‘자연을 닮은 웰빙떡 만들기’ 체험을 상시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우수한 친환경 우리농산물로 어린이층, 중·장년층, 노인층 별로 맞춤 떡을 개발, 그런 떡 문화를 내림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자리매김 하고 싶다”고 이 대표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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